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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남준과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탐구하는 '비디오 몰입'《백남준의 도시: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》개막
전시: 조권진 학예연구사 t.031-201-8546 m.010-3437-3020
취재: 김지수 학예연구사 t.031-201-8542 m.010-6750-0450